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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소금을 죽염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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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11

2.소금을 죽염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3가지
[앞글에서 계속]
소금 속에는 이온화가 진행되기 쉬운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이 존재하지만 반대로 이온화가 되기 힘든 상태의 철, 아연, 구리, 백금, 셀레늄 등의 여러 원소도 존재한다.

이렇게 이온화 경향이 힘든 미네랄은 물이나 체액에서 이온화가 진행되지 않아 섭취되더라도 인체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설되어 버린다. 쉽게 말해 우리 인체의 필요한 영양분으로 녹아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금을 대나무에 넣은 후 굽는 과정에서 각 원소는 새로운 화합물을 형성하기도 하고, 고온의 송진불에서 각 원소는 전자를 잃을 수 있는 이온화 경향이 강한 물질이 되거나 전자를 끌어오려고 하는 전자 친화도가 높은 원소로 바뀌면서 인체 활성 능력이 높은 미네랄로 변화되는 것이다.

즉, 소금을 대나무에 넣어 고온으로 굽는다는 것은 소금 속에 들어 있는 미네랄에 에너지를 가해 각 원소가 가진 전자의 이탈과 결합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식물이 토양의 원소를 흡수하면서 가지고 있는 원소와 같이 인체 활성이 우수한 상태의 미네랄을 만드는 과정이다.  

셋째, 인체에 유용한 자연의 미네랄을 합성해야 한다

대나무에 소금을 넣어 구움으로써 대나무의 천연 미네랄을 소금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아울러 죽염을 구우면서 사용되는 원료인 황토와 송진에 있는 미네랄도 자연스럽게 소금 속에 합성된다.

천일염, 죽염 속의 미네랄을 분석해 보면 천일염에 없는 원소가 죽염에 새로 생기는 경우도 있다. 특히 칼륨, 인, 철, 구리 등의 특정 미네랄은 그 함량이 상당히 증가한다.

이것은 죽염을 구울 때 사용되는 대나무, 황토, 송진의 원소성분이 소금에 합성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죽염을 굽는다는 것은 우리 몸을 치료할 수 있는 약리적 성질의 천연 미네랄을 자연스럽게 소금에 합성하는 화학적 합성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소금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각종 미네랄을 인체에 흡수가 가능하도록 만들며, 약리작용이 기대되는 미네랄을 소금 속에 합성하는 과학적인 소금 가공법이 바로 죽염을 만드는 과정이다.

 

<어드북스-죽염은 과학이다(박시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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