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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장(醬)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대한민국 99%가 모르는 장의 비밀
첨부파일
작성일 2018-08-11

장(醬)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대한민국 99%가 모르는 장의 비밀

 

2년간 발효된 된장이 항암효과가 가장 뛰어나다는 사실을 아는가?

간장으로 동안(童顔)이 될 수 있고,고추장으로 암을 예방할수 있다는것은?

청국장과 된장의 항암효과도 어떻게 먹는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는 것은 어떤가?

이처럼 장에는 우리가 미쳐 몰랐던,알면 알수록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산부인과 의사이자 <암을 넘어 100세까지>라는 책의 저자 홍영재 박사는

2001년 대장암과 신장암을 선고받았다.

갑자기 닥친 암 선고에 투병생활을 시작한 후 홍영재 박사는 갖은 치료방법을 시도해봤지만 큰 차도가 보이질 않았다.

그러다가 청국장의 효능을 알게 되었고,지속적인 항암치료와 함께 청국장 식이요법을 하여 마침내 암을 치료할 수 있었다.

그 이후 청국장 전도사가 된 홍영재 박사는 비싸고 좋은 약으로 치료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면 병이 치유되고 인생이 달라진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이야기한다.

홍영재 박사를 비롯하여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암이다.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한국인의 사망 3대 원인이다.

이러한 질병은 환경과 유전적인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평상시 식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발병이 되기 전에는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

자극적인 음식은 물론 튀김류,동물성지방,폭식과 빨리 먹는 습관, 불규칙한 식사문화등 대한민국 사람들은 안좋은 식습관을 모두 갖추었다고 할수있는데,

그렇다면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질병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우리 조상의 건강을 대대로 지켜온 장(醬)류의 똑똑한 사용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아프거나 병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하게 된다.

그런데 병원에 가지 않고도 음식으로 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 굳이 섭취를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장을 먹어야 하는 당위성은 바로 장의 다양한 건강 기능성에 있다.

또한 장에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예컨대 된장과 청국장의 항암효과는 이미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특히 된장은 일본된장인 미소나 콩보다 높은 항암효과를 지녔다.

하지만 된장의 항암효과가 된장의 발효기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아는가?

필자의 실험에서 2년 간 발효된 된장이 3~6개월 발효된 된장보다 항암효과 및 암전이 억제효과가 2~3배 높게 나타났다.

또한 된장은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의 종류에 따라 항암효과가 달라진다.

정제염, 천일염, 죽염 순으로 항암효과가 현저히 증가된다.

또 사용하는 물도 수돗물보다 자연수가 좋다.

된장은 항암효과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다.

이미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다이어트 효과를 인정받은 고추장보다

체중 증가 억제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청국장의 항암효과는 청국장 제조 시 묵은 콩보다 해콩을 사용하면 더 뛰어난 항암효과를 얻을수 있다.

아울러 청국장을 끓여서 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을 때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간장에도 놀라운 효능이 숨겨져 있는데 그중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효능은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효과이다.

간장은 검증된 항산화식품 비타민C에 버금가는 효능을 지니고 있어 젊음을 유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간장의 성분 중에는 방사선 치료 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성분도 잇어 병 치료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추장과 쌈장에도 된장이나 청국장에 버금가는 암 예방 및 항암기능성이 있다.

이 외에 많은 건강 기능성이 숨겨진 장류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능이 달라지므로 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음식이라 하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장류의 비밀을 벗기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특별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나 몸에 좋기 때문은 아니었어도 대대로 장을 가정에서 직접 제조하여 먹어왔고,그덕택에 특별한 비법이 없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

장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아미노산 구성도 우수하여 육식이 적은 우리 조상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필수아미노산인 리신, 트립토판 등의 함량이 높아 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생활에서 보완식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조상들의 장수와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그토록 훌륭한 음식인 장류가 세월이 흐르면서 그 중요성이 사라지게 되고 밥상에서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때로는 맵고 짠 고추장, 된장이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몰리기도 했고,

주부들은 깔끔하다는 이유로 된장 대신 일본 된장인 미소를 사먹는 일이 잦았다.

이제 다시 장류를 밥상에 올려야 한다.

그래야 현대인을 지독히도 괴롭히는 온갖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새로운 식습관이 인생을 달라지게 할수 있다.

홍영재 박사의 저서에는 이런 글귀가 있다.

'나는 암과 투병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일상의 행복과 가족들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절실하게 와 닿은 문제는 역시 건강이었다.

건강하지 못한 육체가 주는 고통과 건강을 돌보지 못해 인생 전체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만큼 심각한 것은 없었다'.

 

<왕의서재 출판사,박건영 교수 저서 '10년전 내몸으로 되돌리는 장(醬)테라피'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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